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날은 토요일이었다.
팔 군데군데 생겼던 멍자국은 온데간데없다.
my writer가 어제 했던말이 떠오른다.
-그들을 보며 그 생각을 했었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제일 미련했다.
그리고 my writer가 몇시간전에 했던 말때문에 또 나혼자 빵터졌다.....
-우리가 데뷔, 아니아니 입사했을때 말야...
소녀시대, 그렇게 하고 싶나...
아프지 마라, my writer.
우리 6월둘째주, 진짜 네발로 기어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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