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intersection




밤을 샌 다음날 아침이면 늘 그렇듯 구름위를 걷는 몽롱한 기분이었다.
시부야 인터섹션의 미니버전같은 후쿠오카 인터섹션을 지나다닐때면
늘 벤자민은 카메라에 담고 싶다고 여러차례 말했었다.






붉은 벨벳으로 가려진 우리의 repetto
당신은 늘 이렇게 나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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