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ranger?













자신감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켜내는 일, 작지만 어려운 일이라 했었다.
'나' 다운 것을 포기하는 것 만큼이나 나에게 큰 고통은 없더라.
나는 처음 '0'부터 다시 시작하려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온 여름의 편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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