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희진.그랬었던 나를 너무 오래동안 잊고 살면 안되는 거였어.이렇게 화이트 셔츠와 담아줘서 나는 더없이 마음에 쏙 든다. 널 위해 네이비 에스프레소 잔을 남겨든었다. 곧 만나. 대학로로 놀러와.
나. 조희진.
ReplyDelete그랬었던 나를 너무 오래동안 잊고 살면 안되는 거였어.
이렇게 화이트 셔츠와 담아줘서 나는 더없이 마음에 쏙 든다. 널 위해 네이비 에스프레소 잔을 남겨든었다. 곧 만나. 대학로로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