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veless








나는 
'가만히 있어봐.'
라는 당신의 말에, 결코 토를 달수 없는 사람중 한명.
분명, 좋은 사진이 나올거란걸 믿어 의심치 않기에.

그럼 또 난 얌전히 가만-히 동작을 멈춘다.













다음에, 라떼 먹고 싶을때 꼭 같이 가자.
폴바셋. 잊지못할 라떼.










sleeveless
가끔, 아주 가끔 입고 나오지만 나에겐 입을때마다 큰 도전이다.
사실, 이번엔 내 타투를 자랑하고 싶은 맘이 더 컸다.
눈치챘나, B?









like this











2 comments:

  1. 자니?
    자니!
    자니.
    나는 다듀(한번에 알아채기)가 피처링 한
    자니가 좋으네.
    yo! 내 마음만은 씨스타, 베이비
    투스텝 쓰리스텝

    ReplyDelete
  2. 이제 마음만은 말고 좀 보여줄때도 된것같은데.ㅎㅎㅎ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