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보고싶은곳이 생겼다. 가장 많이 가본 곳이지만 아직도 내가 본것보다 앞으로 볼게 더 많은곳. 다음해 여름휴가를 벌써 계획하려다, 내년 겨울, 그러니까 내년 초에 연차를 써서라도 당장 가고싶다.
정말 좋아하지만 동경만 하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건축. 보고있는것만으로도 아름다워서 감히 내가 뛰어들진 못하고 누군가가 이뤄놓은 것을 동경하며 멀리서 바라보고싶다. 이번 여행은 그래서 건축, 부재로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것 조금 정도가 되려나.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떠날 생각을 하다니. 참. 나답네.
REPLICA 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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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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