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진진과 김폴
























경주입니다.
대학교때 동기들이랑 와보고, 처음이네요
















진진입니다.
내가 블로그 스팟에 진진이라고 써서 친구들도 다 그를 진진이라 부릅니다.

















김폴입니다.
저예요
하하하
















행복해보이는 김가으리
몇시간뒤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저렇게 웃고 있었지...































목화밭
저 뒤에 흰 솜뭉치같이 생긴게,
진짜 솜뭉치예요















멀리있는 첨성대는 역시 멀리서 보아야 제맛.
첨성대와 목화밭이라..














더운데 검정색옷입고 꼭 붙어 다니는 이상한 커플

















러브러브

















귀요미

















씌워줌














서로 바꿔쓰기




























그날, 모네의 그림같았던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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