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18. wednesday morning
















어마무시한 코모도가 나온다는 룸피니 공원
뛰는건 무리니까 자전거 타러 가야지.













조식먹으러 가는 우리의 몰골
























































렛츠릴렉스에서 마사지를 받고 나오면
망고 찰밥을 줍니다.
겨울엔 태국도 망고가 귀해서,
이런곳 아니면 비싸게 주고 사먹어야할판.



















에떼준 신상인데,
연보라는 아무래도 방콕 스페셜 에디션이될듯.

















태국 맥날의 my burger 클라스
엥거스고기 패티에 블랙번.
유행인진 모르겠지만, 길거리 노점에도 블랙번으로 햄버거만들던데
태국만 그런건가?
기분탓인진 몰라도, 맛은 비슷한데 식감이 쫀득함














태국은 로컬음식은 굉장히 저렴한데비해
다른나라 음식은 좀 비싼편
햄버거는 비슷비슷



















아이스크림 귀신이지만,
태국에 와서 단것과는 안녕~




































(배꼽튀어나온줄 알겠지만, 바지 지퍼입니다만)















보라색이여,
나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주련
(하하하하하하하)















툭툭이
한번도 못타봤는데
별로 안타보고싶다.
매연을 눈으로 보았기에



























육교위에 육교,
고가도로위에 또 고가도로
하늘로, 하늘로.
지하철이랑 지상철 요금이 비싸서 다들 택시랑 툭툭이 타는건가
그래서 이렇게 길이 막히나???




































중반쯤 온 우리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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