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04. Beer, Chicken and Somtam



























주말에 크게 열린다는 짜뚜짝마켓





















몰랐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짜뚜짝이 방콕에서 제일 더운곳이란다..
우린 아무것도 모르고 첫 목적지를 짜뚜짝으로 정했으니...
결국은 시장에서 슬리브리스 하나씩 사입음









































처음먹어본 쏨땀
파파야를 썰어서 매운 소스와 곁들여 만든 타이식 샐러드같은것,
이라고 네이버에 나오네.
더운데 탄산이랑 치킨윙이랑 먹으니 딱!















완전 로컬.
책에 나온거, 사람들이 소개해준거 전부 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태국 디저트는 우리에게 너무 달다.
나 단거 엄청 좋아하는데, 여행내내 입이 달아서 신라면국물이 너무 생각이 났다.
나 원래 현지식 진짜 잘먹는 사람인데... 신라면이... 아른










블로그에도 종종 등장하던 권가지가지님


































































































 Beer, Chicken and So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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