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오늘, JJ가 온다. 1월 13일이 마지막으로 본날이었으니까, 2월 건너뛰고 거의 두달만에 보는거구나. 매일 통화는 하지만, 목소리를 듣는것과 얼굴을 마주하는건 천지차이다. 어제, 잠들기전부터 뭘 입을지 고민했다. 아직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
두달만에 만나는거라 예쁘게 입고 나가고 싶은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다. 어제까지만 해도 봄날이었는데 말이다.
애정을 듬뿍 담은 몇가지 말들을 여기에 마구마구 쓰고 싶지만, 그의 개인 프라이버시상 그건 따로 전해야겠다.
그나저나, 오늘 뭐입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