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국화




그리며 해바라기라 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이건 소국화다.
당신은 나의 소국화.
나의 잠재적 재능을 알게해준 yonni kang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시계, 양보하길 잘했다.
감히, 오래 하반기 최고의 사진이라 칭할 수 있는 비쥬얼이다.






우리는 북유럽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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