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h mag을 보다가, en plein air라는 굉장히 누디한 메이크업 화보를 발견했는데 그 메인 타이틀이 너무 예뻐서 어디 쓸때 없을까 하다가 이번 블로그스팟에 써보면 재밌을거 같아서.
'야외에서'라는 뜻을 가졌다.
야외에서 라는 뜻과는 전혀상관없는 내용이 될듯. 이 카테고리 안에는 이제 내가 쓰는 물건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하는데, 계획일뿐. 게을러지지 않기위해.
ORIGINS
drink up-intensive
overnight mask to quench skin's thirst
게으른 사람을 위한 수면팩. 게다가, 건성인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쓰는듯. 난 다른 네이버 블로거들처럼 꼼꼼하다거나, 후기를 쓴다거나 그런건 아니니까...정보성은 전혀 없어. 그냥, 내가 쓰는 물건중 하나일뿐.
뭔가 복숭아향같기도하고, 싸구려 껌냄새같기도하고. 스킨만 바르고 그위에 슥슥 대충 바르고 자면 아침에 피부가 보송송.쵹쵹. 여행갈때 면세점찬스써서 호텔에서 자기 전에 슥슥 바르고 자면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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