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ng somewhere new




















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야하는 아침














새로운 아이폰 케이스가 시급한 시점
꾸역꾸역 참아봅니다













다시 운동을 해야겠다고 절실히 느낌













다시봐도 갖고싶은 위시리스트
근데, 너무 많이 신어...
























아직 8월이라 이른감이 있지만 이제 슬슬 이사할곳을 찾아보고 있다.
아무리 보고 봐도, 내가 고치지 않는이상 한국의 원룸이나 오피스텔 구조는 다 거기서 거기고... 그냥, 난 몰딩이 체리색 나무만 아니길 바랄뿐.
이번에 집을 구하게 되면 되도록 불필요한 짐을 늘리지 않고 정말로 필요한것만, 필요한 위치에 신중하게, 부디.















내가 이번에 집을 구하면서 제일 갖고 싶은건


















원형탁자. 화이트로 된 커다란 원형탁자가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간단한 아침이나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원형식탁겸 작업대.
이케아에서 봐둔거 있는데, 문제는 그걸 놓을 공간이 좀 커야한다는거. 게다가 원형이니까.
아니면, 옅은 나무색 커다란 직사각형 식탁이어도 좋아. 근데 이왕이면 화이트로 원형이면 좋겠어.
가고싶은곳 찾으면서 나혼자 배치도도 생각해봄.
진진이, 들뜨지 말랬는데 마음이 계속 붕붕떠. 하하하











좋은 스피커도 사고 싶고, 저런 선인장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고, 집에 세르주 아저씨도 데려가서 걸어놓고 싶고. 뭐 결국은 짐을 늘리지 말자던 그 약속은 벌써...


















moving somewher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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