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21. MK suki and milo















노래노래 부르던 수끼
나영이 삼촌분께서 또 한번 고마운 저녁을 사주셨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크리스피한 고기도,
면도,
연어모양 어묵도 말이 필요 없음
국물 맛이 너무 우리 스타일이라,
한국 샤브샤브 생각이 전혀 안남
그리고 고기는 엥거스 고기로!
채소는 많이 많이
버섯도 많이 많이
(덩생아, 8월에 갈때 참고하렴)














후식으로 먹은 아이스크림찰밥
저어기 아래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연유
후르츠
찰밥
엄청 달것 같은데
.
.
.

굉장히 많이 달다.















소피텔 후문에 있던 아이스크림바















괜히, 소화도 시킬겸 동네 쎄븐 일레븐을 찾아 다닙니다.
마일로 아이스크림 쫀득쫀득해





































또 한번 털어보는 편의점
우리가 엄선한 과자들
다 합격해서, 결국 한국 돌아오기전
고메마켓에서 한바탕 과자쇼핑














술은 배부르니깐,
창 탄산수!













개인적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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