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22. Lumphini park





































 안녕하세요, 와인부자입니다.










































여행오기전, 꼭 운동복 챙기라며
짐도 갈꺼고, 공원도 뛸거고 수영도 할거고..
여행온지 4-5일이 지나도록 운동복은 캐리어에 잠들어있고
결국, 권가지가지님이 우리 운동복 언제 입냐해서
떠나기 하루전, 운동복 꺼내입고 룸피니 공원에 자전거 타러 갑니다.































































































































보입니까, 우리 코모도
수면위로 빼꼼하게 나온 머리 두마리
현실은 잔디밭에서도 막 나오고요
두렵고요













자전거 한바퀴 탔을뿐인데
조깅 30분한것같은 내몰골




















































































덥고,
또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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