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과 25, 그사이
아직도 어색한 내 나이.
나는 스물다섯이다.
이제 막 1/4분기를 지난,주위를 한번 둘러봐야할 시기.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멀건 얼굴에서 종종 18살, 그때의 모습이 보인다.
7월쯤이었던가. 그해 여름 나의 첫 paris.
잊지 않고 있다. 나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거다.
midnight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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